[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다 찢어진 옷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4일 배우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눈누난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차량 내부에서 엉망으로 찢어진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 매주 금토 10시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