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파주의 매력에 푹 빠졌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멤버들이 동화 작가가 되어 3개의 빈칸을 채우는 ‘동화책 만들기’ 미션이 진행됐다.
파주의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한 홍진경은 “죽으면 나 파주에 묻어 줘”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조세호는 “그걸 왜 저희한테 얘기하시냐”라고 당황했고, 홍진경은 “나 묫자리를 파주로 해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우리 죽으면 다 같이 묻히자”라고 거들었고, 멤버들은 “데자뷔다. 작년 여름이었던 거 같다”라며 김숙이 과거 합장하자고 제안했던 것을 언급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