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악인전기' 최정인, 신하균 아내 役 확정..14일 첫 방송[공식]

입력 2023-10-06 1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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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정인이 신하균의 아내가 된다.

최정인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극본 서희, 이승훈/연출 김정민, 김성민)의 혜영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을 마쳤다.

하반기 기대작 ‘악인전기’는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서 절대 악인으로는 한 조직의 2인자인 서도영 역에 배우 김영광이,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한동수 역에 배우 신하균이 캐스팅 됐다.

최정인은 생계형 변호사에서 악인으로 변모하는 한동수의 아내 혜영 역을 맡았다. 최정인은 "’악인전기’ 촬영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최선을 다해서 연기했다.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정인은 최근 JTBC 드라마 ‘힙하게’의 주인공인 한지민(봉예분 역)의 엄마인 정미옥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악인전기’는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오는 14일 토요일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와이드에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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