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희진이 지미에 돌발질문을 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매칭에 성공한 돌싱남녀들의 현실 동거가 그려졌다.
지미와 희진은 결혼을 주제로 질의응답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전 배우자에게 서류를 받아 볼 수 있다면 어떤 서류가 가장 궁금한가?’라는 질문 문항에 지미는 건강검진표를 체크했다. 지미는 “아프면 케어해주게”라고 이유를 밝혔다.
희진은 건강검진표와 신용인증서 두 개를 체크했다. 이어 “혹시 빚이 많을 수도 있으니까”라며 빚을 물었고, 당황한 지미는 기침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혜영은 자신이라면 통장을 확인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에 은지원은 “많으면 오히려 위축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