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 한국 오자마자 부동산 사기 당해

입력 2023-10-08 23:09:03
    • 복사완료!

JTBC '힘쎈여자 강남순' 캡처
JTBC '힘쎈여자 강남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미가 부동산 사기를 당했다.

8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연출 김정식, 이경식/극본 백미경)2회에서는 부동산 사기를 당한 강남순(이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순이 씻고 있는데 누가 문을 따고 들어왔다. 강남순이 화장실에서 나오자 여성 두 명은 깜짝 놀랐다. 강남순은 "누구시냐"고 물었고 여성들은 "이 집 매매 나온 물건이다"고 했다.

강남순은 "어 저에 밤 부터 세달 동안 이 집에서 지내기로 한 사람인데 무슨 말이냐"고 했고 부동산 중개업자는 "제가 집주인 하고 전화 해 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부동산 중개업자는 "신고 못하게 휴대폰이랑 여권 싹 다 가져갔나 보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