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제주살이를 예고했다.
8일 이지혜는 개인 SNS에 "한달 제주살이 해보려구요. 아이들 둘과 남편 추억 만들고 싶어서요. 지금이 아니면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위치와 숙소를 추천해달라며 "다녀와서 생생후기 남길게요. 스케줄상 공항과 가까우면 좋구요, 바다도 가깝고 싶고 나무도 ㅋㅋ"라고 덧붙였다.
이에 다양한 추천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지혜는 "방금 속보가 왔는데 격일로 스캐줄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아놔. 참고해놓고 내년초나 봄에 시도해 볼게요. 울어요 저 ㅠㅠㅠㅠ"라고 일정을 조금 뒤로 미뤄 눈길을 모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의 편안한 순간이 담겨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