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제28회BIFF]'무빙' 이정하·고윤정, 신인상 "떨리면서 행복"(ACA&G.OTT)

입력 2023-10-08 20:02:19
    • 복사완료!

배우 이정하, 고윤정/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이정하, 고윤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이정하, 고윤정이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배우 김강우와 그룹 모모랜드 출신 낸시가 사회를 맡았다.

이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신인상(남)을 받은 이정하는 "무한한 영광을 '무빙' 식구들, 소속사에 바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어렸을 때부터 배우를 꿈꾸면서 시상식에 서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다. 너무 떨리면서도 행복하다"며 "행복해하면서 이 상이 주는 의미를 깨닫고 멋있는 선배님들의 뒤를 잇는 대한민국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신인상(여)은 '무빙'의 고윤정에게 돌아갔다. 불참한 고윤정 대신 이정하가 대리 수상했다.

아시아콘텐츠어워즈는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시상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콘텐츠 행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