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정은이 파격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김정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굿모닝! 황금주입니다. 시청률 6%대 진입! 정말 감사합니다. 자~우리는 다음주 토요일 10:30에 또 봅시다 #힘쎈여자강남순#황금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드라마 '힘센 여자 강남순' 촬영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찔한 파격 의상이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첫 방송된 김정은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은 단 2회 만에 전국 6.1% 수도권 5.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비지상파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