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보검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9일 배우 박보검은 개인 채널에 "언젠가 추억하며 ‘그때 우리 좋았었다’ 말할 수 있을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안동 하회마을 곳곳을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밝은 웃음을 짓고 있는 박보검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청량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9월 개막한 뮤지컬 '렛미플라이'에서 청년 남원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