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아들과 푸켓 여행을 다녀왔다.
배우 전혜빈은 10일 "일주일간 아기와 푸켓여행 끝"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루가 이만년 같았다. 체력에 자신 있고 위험 대처능력 뛰어나신 쿨한 엄마분들만 돌아가와 여행 가세요"라고 조언했다.
또한 전혜빈은 "온갖거 다 먹음. 모래는 기본이고 수영장에 자꾸 뛰들고 길바닥에 나뒹굴던 회색 누들 집어먹음"이라며 "그래도 행복..했다.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푸켓으로 여행을 떠난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