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예원과 박하선이 오래된 친분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예원, 임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원은 박하선과 "상상초월로 오래된 사이"라고 밝혔다. 이에 DJ 박하선은 "19살 때 연기학원에서 처음 만났다"며 "만나면 맛집을 가는 것보단 한 군데를 판다. 되게 오랜만에 만난 적이 있는데 8시간 동안 한 카페에서 밥도 먹고, 계속 음료를 시켰다. 전시회를 보러 갔는데 안 보고 수다만 8시간 떨었다"라고 말해 오래된 친분을 밝혔다.
임준혁 역시 "나도 카페 가면 4~5시간 있는다. 굳이 대화를 하지 않아도 술을 안 먹어서 카페 투어를 다닌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