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세븐틴이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MC는 5년째 전현무와 서현이 맡았다.
이날 세븐틴은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캐럿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이 상은, 저희는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정말 진심으로 너무 사랑하고 너무 반갑다. 여러분들의 함성소리는 언제 들어도 피를 끓게 만든다. 저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희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우리 멤버들 올 한해 너무 고생 많았다. 스태프분들과 회사식구분들 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음악으로 많은 분들 위로해드릴 수 있는 세븐틴이 되도록 하겠다"라 인사했다.
또한 세븐틴은 무릎 재활 치료 중인 에스쿱스의 이름을 함께 외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