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기루가 흡연 공개에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강주은, 배윤정,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센 분들이 온다고 들었다”라고 입을 뗐고, 이에 배윤정은 “제 생각에는 자기가 하고픈 말을 다 당당하게 하는 여자를 센 여자라고 부르는데 남자들도 그렇게 말하는데 센 오빠, 센 형은 없지 않냐”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저랑 친하거나 친한 연예인들은 제가 안 센 줄 안다”라면서 유튜브를 통해 흡연 사실이 공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담배가 백해무익함을 강조하며 “범법 행위는 안 한다”라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시부모님이 자신의 흡연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