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5' 이경규, 새벽부터 커피 제조하는 성훈에 잠결 욕설 "어떤 XX야"

입력 2023-10-12 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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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훈이 부지런히 움직였다.

12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에서는 이덕화 팀과 이수근 팀의 팀전이 그려졌다.

성훈은 이른 새벽부터 제일 먼저 일어나 멤버들의 커피를 탔고, 소음에 잠깐 잠에서 깬 이경규는 “야 이거 어떤 XX야”라고 욱하더니 멤버들 몫을 준비하고 있는 성훈에 “고생이 많다”라며 다시 잠들어 웃음을 안겼다.

강재준은 눈을 뜨자마자 밥을 찾았고, “멀미 안 하려면 먹어야 하더라고”라고 말했다. 놀란 이덕화는 “제정신이니? 지금 이 시간에 무슨 밥을 먹어. 먹으면 멀미 더 하지”라고 잔소리를 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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