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생애 첫 탕후루를 경험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최근 '정규앨범 ‘문(門)’ 활동 마지막 주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세정은 "내 생애 첫 탕후루다"며 "쉽지 않네, 먹는게"라고 전했다.
이어 탕후루를 이에 쳐보더니 "꼭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세정은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블랙사파이어포도 탕후루를 맛봤다.
그러면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하다"면서도 "근데 한 번 이상은 왜?"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아울러 "의외로 방울토마토가 맛있었고, 파인애플은 맛있었는데 안에 과즙이 쫙 올라오면서 입천장을 설탕이 찍었다. 너무 아팠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귤 탕후루도 먹어보더니 "생각해봤을 때 설탕이 부서지자마자 안에서 갑자기 액체가 팡 튀어나오는 거 말고 와삭 했는데 안에서 냥 되는 탕후루가 맛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더불어 "맛있네"라면서도 "달아. 저는 더는 못먹겠다"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