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나혼산' 트와이스 지효X지영 자매, 네버엔딩 '먹자매' 캠핑코스

입력 2023-10-13 13:25:46
    • 복사완료!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헤럴드POP=강가희기자]트와이스 지효가 동생 지영과 버터 감자, 부대찌개부터 한국식(?) 스모어까지, 네버엔딩 ‘먹자매’ 캠핑 코스를 공개한다.

오늘(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로봇 자매’ 지효-지영의 캠핑 먹방이 공개된다.

지효-지영은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익숙한 듯 ‘캠핑 머신’으로 변신, 캠핑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언니 지효가 감자를 손질하면, 동생 지영은 밤을 따는 등 손발 척척 케미를 보여준다고. 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난감해진 두 사람. 과연 이들이 어떻게 캠핑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지효와 지영은 엄마가 알려 준 레시피로 구운 버터 감자를 비롯해 화로에 구운 군밤, 부대찌개, 한국식 스모어까지 쉴 새 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감자 한입에 “나 행복해”를 외치다가도 “나 돼지 같아?”라고 묻는 지효와 그런 언니를 귀여워하는 지영의 행복한 먹방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예정.

그런가 하면 지효와 지영은 캠핑에 함께하지 못한 막냇동생에게 영상통화를 건다. “4년만 기다려 줘”라는 막냇동생의 당부와 예상치 못한 돌직구에 지효는 “나 완전 상처 받았어”라며 충격에 웃음을 터트린다고. 과연 띠동갑 막냇동생이 무슨 말을 했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지효-지영 자매는 캠핑에서 즐길 수 있는 엄마표 ‘쑥 엉뜨’ 꿀팁도 공개한다. ‘쑥 엉뜨’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 효과는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캠핑이 무르익고 지영은 독립 2년 차 언니 지효에게 “혼자 살면 안 외로워?”라고 묻는다. 동생의 깜짝 질문에 지효가 어떤 답을 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로봇 자매’ 지효-지영의 네버엔딩 캠핑 먹방은 오늘(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