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라문의 검’ 신세경 “이준기 죽음, 느껴지지 않아”…김옥빈 역시 “시신은?” 의문

입력 2023-10-14 22:13:27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세경과 김옥빈이 이준기의 죽음을 의아해했다.

1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광식) 9회에서는 사야(이준기 분)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해요. 사야의 죽음이 느껴지지 않아요”라며 의아해 하던 탄야(신세경 분)는 “은섬이는 몰아벌까지 왔고 이제 타곤은 출정할 테고 태알하는 갇혀 있고”라고 곰곰이 생각하다 “모아를 불러주세요”라고 청했다.

사야가 죽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던 태알하(김옥빈 분)는 타곤(장동건 분)이 그에게 먹인 것이 자신에게서 빼앗은 비취산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사야의 시신은?”이라고 궁금해했다. 태알하의 부하인 해여비(이채경 분)는 감발산에 버려진 사야를 찾아냈다.

한편 양차(기도훈 분)는 철검을 만들며 아스달과의 전쟁을 준비하던 은섬(이준기 분)을 찾아갔다. 그는 사야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낙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