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유미가 최유화에게 다음 타깃에 대한 정보를 흘렸다.
일 방송된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서는 국민사형투표 진행자 개탈을 추적하는 김무찬(박해진 분)과 주현(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김유미 분)은 채도희(최유화 분)를 불러 국민사형투표가 다시 시작될 거라는 암시를 줬다.
이에 채도희는 “혹시 의원님이 개탈이세요? 개탈 정체에 대해 확실하게 들었거든요. 제가 파악한 정보 어디에도 의원님 색은 없었는데 언제부터 이 판이 의원님 걸로 바뀐 거지?”라고 의심했다.
자신이 개탈이라고 묻는 채도희에 코웃음 친 민지영은 “얘 너 나하고 뭐라도 해보려면 네가 궁금한 걸 묻지 말고 네가 사람들한테 알려야 할 걸 물어”라고 조소했다. 채도희는 다음 타깃이 누구인지 물었다.
한편 ‘국민사형투표’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