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의 런칭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던 ‘우철’(박성웅)이 조직의 정상을 차지하려는 야수들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범죄 액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네 야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시 한 번 지옥에 발을 들이게 된 ‘우철’(박성웅)부터 피 튀기는 싸움에 목숨을 건 ‘도식’(오대환), ‘각수’(오달수), ‘정곤’(주석태)까지 네 사람의 강렬한 표정은 팽팽한 대결을 예고하며 더욱 기대를 높인다.
각자 다른 이상을 가지고, 쫓고 쫓기는 추격과 꼬리에 꼬리를 문 배신을 거듭하게 될 야수들의 전쟁, 승리를 거머쥘 단 하나의 ‘더 와일드’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박성웅, 오대환, 오달수, 주석태의 피 튀기는 전쟁을 그린 하드보일드 범죄 액션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