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청아가 촬영 중에도 자기관리에 철저했다.
배우 이청아는 최근 '7일 간의 출가 vlog (촬영 현장 스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청아는 "오늘은 새벽에 경주로 넘어와서 낮 촬영을 마치고 잠깐 숙소에 들어왔다"고 알렸다.
이어 "잠깐만 눈 붙이고 있다가 저희 팀 스태프들이랑 저녁 먹고 그리고 밤 신을 찍는다"며 "오늘 밤 신이 많다. 아마 한 새벽 3시~4시 정도 종료 예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청아는 "아이스박스 안에는 먹을게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라며 "의외로 화장품이 들어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너무 더울 때 지금 촬영 다니고 있어서 차 안에다 넣으면 상할 것 같아 가지고 얼음들은 촬영할 때도 내가 빼서 쓰니까 얼음들을 가득 넣어두고 사이에 파우치가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청아는 먹방 후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했고, 자막으로 '촬영 타이트해지면 운동할 시간이 자꾸 줄어서 억지로라도 끼어넣는 편. 지금 해야 나중에 안 힘들다가 내 30대부터의 운동 신조'가 흘러나와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