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트롯콘서트' 김호중, 보랏빛 피날레 "계절마다 팬 만날 수 있어 행복"

입력 2023-10-16 22: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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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중이 ‘더 트롯콘서트’에서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가수 김호중은 16일 오후 8시 방송된 SBS FiL, SBS M ‘더 트롯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랏빛으로 채워진 ‘더 트롯콘서트’에는 김호중이 피날레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김호중은 ‘빛이 나는 사람’과 ‘고맙소’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김호중은 큰 호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가 하면, “계절마다 여러분 얼굴을 뵐 수 있어서 행복한 직업인 것 같다. 이 분위기 즐기시고 아름다운 밤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김호중은 ‘때’ 무대를 준비, ‘트바로티’만의 힘과 여유를 보여주기도.

마지막으로 김호중은 매력적인 저음을 들어볼 수 있는 ‘태클을 걸지마’ 무대를 선보이며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김호중은 여러 무대와 TV CHOSUN ‘명곡제작소 - 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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