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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옆 수줍 팬심 "줄서서 사인 받고 사진 찍고"

입력 2023-10-17 04: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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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만남을 자랑했다.

배우 한혜진은 최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이라며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어느 가족'"이라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명작을 만드신 고레에다 감독님이 공연에 와주셨어요"라며 "우리 모두 감독님의 팬이어서 줄서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관람하러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혜진 역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옆에서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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