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가 우아한 여왕님으로 변신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 #DiorJoaillerie #Dior"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아름다운 검은색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채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가의 주얼리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