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전현무가 배드민턴 국대 안세영을 위한 특식을 제공했다.
오늘(23일) 전현무의 개인 채널에는 "베이글 좋아하는 안세영 선수. 파리 금빛 셔틀콕 가즈아♥ 안세영! 우리 대표선수들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안세영 선수의 인증샷이 게재되었다.
사진을 통해 전현무가 배드민턴 선수단에게 베이글을 조공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전현무는 안세영과 공항에서 우연히 만나 베이글을 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세영 선수는 밝게 웃으며 베이글 선물에 화답하고 있다. 약속을 지킨 전현무의 훈훈한 마음씨가 돋보여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TV조선 '조선체육회'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