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다섯 식구가 살 집을 위해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형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등장했고 김숙은 "직접 발품을 팔아 보신 적 있으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형택은 "다섯 식구가 살 집을 제가 직접 했다"고 했다.
이에 박태환은 "직접 하신거 맞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형택은 당황하며 "내가 직접 계약은 안했지만 아내랑 같이 간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