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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테니스 황제 이형택, 발품 팔아본 적 있나..."직접 해"

입력 2023-10-19 2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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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다섯 식구가 살 집을 위해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형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등장했고 김숙은 "직접 발품을 팔아 보신 적 있으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형택은 "다섯 식구가 살 집을 제가 직접 했다"고 했다.

이에 박태환은 "직접 하신거 맞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형택은 당황하며 "내가 직접 계약은 안했지만 아내랑 같이 간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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