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16기 순자(가명)가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17일 SBS PLUS-ENA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순자는 자신의 채널에 "태희랑 드레스입고 넘넘 사진 찍고 싶었는데 간단하게 드레스입고 촬영하는 상품이 있어서 촬영하고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자와 딸이 하얀색 드레스와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예쁜 미소가 똑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16기 영숙(가명)은 "둘이 붕어빵", "나도 생각한 가족사진이야. 재미도 재미지만 진짜 너무 예쁘네. 가족사진이"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앞서 순자는 이혼사유가 전 남편의 불륜이라고 폭로한 바 있다. 이혼 3개월만 '나는 솔로'에 출연해 "내가 피해자인 입장인데 내가 피해자라고 슬퍼하고만 있을 수는 없더라. 나도 빨리 행복해져야지. 그래서 여기 나와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잘 온 거 같다"라며 이혼 사유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