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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XR콘서트로 떠날 여행..11월 4일 진행

입력 2023-10-24 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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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호중이 XR 콘서트로 팬들과 여행을 떠난다.

김호중은 오는 11월 4일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를 개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경험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

김호중의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는 가상현상(AR)과 증강현실(VR)을 합친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을 적용시킨 공연이다.

특히 이번 김호중의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에서는 국내 최초 오브젝트 트랙킹(Object Tracking) 기술이 선보여진다. XR 기술이 접목된 만큼, 관객들이 직접 트래블러가 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안긴다.

한편, 김호중의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는 라이브커넥트의 온라인 플랫폼 라커스(LAKUS)를 통해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진행된다.

사진=라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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