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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서연, "임신 후 28kg 찐 살, 40일만에 다 뺐다...현재 53kg"

입력 2023-10-20 2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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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예능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예능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배우 진서연이 방송을 통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해 활약했다.

진서연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센 언니계의 탑티어, 압도적인 카리스마" 라는 수식어로 진세연을 소개했다. 진세연이 등장하자 스페셜MC 조유리는 "너무 재미있게 보면서 나는 언제쯤 저런 포스를 가질 수 있을까 싶었다" 며 선망의 눈빛을 드러냈고 한해는 "이런 말은 좀 그런데 좀 쫄았어요" 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식단 관리에 철저할 것 같다는 출연자들의 말에 "제가 식탐이 많아서 많이 먹어야 해요, 많이 먹으면서 살이 안 찌는 요리를 찾게 되는 거 같아요" 라고 말했다.

이날 진서연은 자신의 집부터 공개했다. 알람에 맞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진세연은 놀랍게도 등이 훅 파인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진서연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제가 좀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에요, 제가 아이를 가졌을 때 마음놓고 먹었더니 몸무게가 28kg 증가해 78kg까지 쪘었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40일만에 다 뺐다" 며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진서연은 "맛있고 살 안찌는 음식으로 관리하는 편이다" 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온수(음양탕)를 마시고, 20분동안 명상을 했다. 또한 제주도의 자연을 만끽하며 조깅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진서연은 "하루에 4시간 운동을 한다" 며 "작품을 찍을 때는 48~49kg, 지금처럼 쉴 때는 53kg를 유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고기를 안 먹은지 한 5년정도 됐다, 아예 안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 안 먹는 편"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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