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이주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베트남 어느 날의 노을 진 풍경과 고풍스러운 리조트 배경으로 진행됐다. 고혹적인 올 블랙 룩, 아이보리 계열의 톱과 볼레로 니트에 브라운 컬러 백을 매치하여 미니멀한 룩을 세련되게 연출했다.
또 블랙 컬러로 스타일링한 패딩은 사랑스러운 이미지부터 시크하면서 매혹적인 면모까지 보여줬다.
한편, 배우 이주빈은 차기 작으로 내년 공개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