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호중 "하고싶은 곡 생각나" 편지로 '명곡제작소'에 곡 주문

입력 2023-10-22 08:51: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명곡제작소’가 우정을 나누는 무대로 따스함을 전한다.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 CHOSUN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제작소’)에는 아이돌 게스트 츄, 김범룡과 이치현, 정미애 조성환 부부 등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한다.

‘명곡제작소’에는 80년대 청춘스타이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김범룡, 이치현이 출연해 40년간의 우정을 자랑한다. 두 거장의 라이브가 기대되는 가운데, 김범룡은 소녀 팬들을 이끌며 브로마이드 1호 스타였던 80년대 당시의 일화를 푼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40년 우정 케미’ 김범룡, 이치현의 무대에 감동받은 김호중은 “굉장히 좋아하는 곡을 성훈이 형과 함께 부르고 싶다”라며 안성훈에게 듀엣을 신청,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사나이들의 의리와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무대들이 준비돼 잔잔한 힐링이 예고됐다.

또한 츄는 대선배 김범룡, 이치현 앞에서 90년대 명곡을 소화,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김범룡은 츄에게 “원래 이 창법이에요? 소리를 타고났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호중은 ‘명곡제작소’에 신곡을 의뢰, 정성스레 쓴 편지를 공개하며 “나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노래로 만들어주세요”라는 주문을 넣는다. 김호중이 소중히 간직한 편지에는 어떤 진심이 쓰였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TV CHOSUN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는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출처= TV CHOSUN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