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바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어 일요일 잘 가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브이로그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말에도 바쁘게 일을 하는 쓰리잡 강민경이다.
또한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연예인 아우라는 감춰지지 않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콘서트 'Starry Starry'는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