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손연재가 귀여운 매력 폭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초딩 친구랑 초딩같이 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자율 키재기 자를 이용해 키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손연재는 거의 170cm에 육박하는 큰 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연재는 초등학생 동창과 함께 배 타기, 사격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임신 중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