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애가 우아한 여행 일상을 전했다.
24일 배우 김희애는 개인 채널에 "프라하와 피렌체에서의 기록"이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하게 재충전하고 무사히 돌아왔어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내서 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해외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쓰고 파격적 빨간색 팬츠를 입은 김희애의 우아하고도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희애는 허진호 감독의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