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하하-별 부부가 애정 듬뿍 포옹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25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다섯이 다 같이 찍기가 왜 이렇게 어렵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남편 하하와 꼭 끌어안은 모습으로 애정 듬뿍 결혼 12년 차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또 별은 첫째 드림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세 사람 모두 서로를 닮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언니는 점점 어려져요. 예쁜 가족", "이쁜 가족사진이네요~~ 늘 파이팅입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이들 가족을 응원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