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재범이 빅 이벤트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가수 박재범은 자신의 채널에 "머리 짜를까 말까… do i needa cut it?? #11월큰거온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재범은 블랙 컬러의 반팔티를 입고 탄탄한 잔근육을 뽐냈다. 박재범은 이마를 드러낸 장발 헤어스타일로 힙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박재범의 훈훈한 거울 셀카는 많은 여심을 저격했다. 또 박재범은 11월에 있을 빅 이벤트를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5월 새 싱글 'Candy'를 발매했다. 또 현재 모어비전의 수장을 맡고 있다. 모어비전은 '다 함께 신나고 즐거워야 의미가 있다'는 취지 아래 설립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제시, 허니제이, 댄스 크루 HolyBang(홀리뱅), MVP(엠브이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