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보낸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오늘(25일) 배우 소이현의 개인 채널에는 선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소이현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사진과 인교진의 사진을 차례로 공유했다.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빨간 바람막이 재킷과 함께 소두를 인증하는 헤어 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인교진은 가을에 맞는 차분한 분위기로 소이현의 카메라에 담겼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답게 서로를 찍어준 사진에 네티즌들은 "사진 분위기 너무 좋아요", "가을타나 봐요"라며 감탄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