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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부름 대행사' 이승훈, 힘든 MZ 이장 대행에 "이장님이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

입력 2023-10-28 19: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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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름부름 대행사' 방송캡쳐
JTBC '부름부름 대행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미와 이승훈이 이장 대행을 나갔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부름부름 대행사'에서는 미미와 이승훈이 이장 대행을 나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딱 보면 알거다. 어쩔 수 없다. 우리는 못 하는 일이구나"라며 일일 부름이를 불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일 부름이로 위너의 이승훈이 찾아왔다. 미미는 자신과 함께 다녀왔다면서 "제 일이 그만큼 하드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장 대행에 미미는 이승훈에게 이장님이라 불렀고, 이승훈이 "이장님이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지 2리 이장 강원혁이 미미와 이승훈에게 이장 업무 리스트를 건넸고, 미미는 "할일이 많네요"라며 깜짝 놀랐다. MZ 이장 강원혁은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마을을 새롭게 소개할 수 있느 홍보 영상 촬영을 부탁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고, 어르신들이 찍은 숏폼 영상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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