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에스트라’를 빛낼 주역들이 모였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에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열정과 시너지를 선보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영애(차세음 역), 이무생(유정재 역), 김영재(김필 역), 황보름별(이루나 역)을 비롯해 ‘마에스트라’를 빛낼 배우진과 제작진이 자리했다.
본격적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잠시 접어두고 어느새 각자의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으로 변신, 현장에 진지한 열기가 드리워졌다.
먼저 마에스트라 차세음 역을 맡은 이영애의 카리스마가 좌중을 압도했다. 이영애는 캐릭터의 과감하고 열정적인 성정은 물론 내면에 담긴 고뇌 등 차세음이란 인물이 가진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표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오는 12월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