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박보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박보영의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채널에 "#콘크리트유토피아 #ConcreteUtopia #박보영#ParkBoyoung 제8회 런던아시아영화제 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 #배우상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영은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매끈한 목선과 턱선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박보영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또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올해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해 4관왕을 달성했으며 박보영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여자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