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모르는 사람의 호의=100% 사기" 명언, 뉴스까지 진출('라디오쇼')

입력 2023-10-30 1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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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박명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남현희, 전청조 사건을 또 언급했다.

30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이날 박명수는 "제가 했던 명언이 뉴스에 나왔다. 앵커께서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100% 사기입니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라며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한 얘기는 그대로 들으셔야 한다. 제 말만 믿으시면 된다.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100% 사기다. 친절과 호의는 다르다. 구분하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27일 '라디오쇼'에서 펜싱선수 남현희의 전청조 사기 피해에 관해 얘기하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나에게 호의를 베풀면 100% 사기"라고 조언했고, 29일 채널A 뉴스에서 이를 끝맺음 말로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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