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진초이가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댄서 효진초이가 게스트로 나서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효진초이는 최근 장바구니에 담아둔 것으로 이불을 꼽았다. 그는 "컬러도 비비드하고 내 스타일이면서 빨래도 손쉽고 바스락거리면서 강아지 털도 끼지 않으면서 가격도 나쁘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신만의 기준을 짚었다.
"그런 이불이 있냐"는 재재의 물음에 효진초이는 "없다. 최대한 비슷한 것들을 모아서 비교해보고 살 것"이라면서 "잠이 중요하더라. 술 취해 자든 건강하게 자든 숙면을 해야 한다. 숙면을 하면 숙취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