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청률 하락세, 신년부터 특선영화에 밀려…

입력 2015-01-02 08:0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며 특선영화에 밀렸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5.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6.5%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오누이 특집으로 배우 유지태와 차예련이, 비스트 이기광과 포미닛 허가

한편 같은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특선영화 ‘스파이’와 SBS ‘관상’은 각각 9.5%, 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