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녹음실에서 찍은 듯한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저희 노래 나옵니다!!!!! 늘 가사만 같이 썼지 곡을 같이 쓴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나올 곡은 15년 만에 언니랑 같이 쓴 노래입니다(수근수근수근수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민경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강민경의 반려견 역시 귀여운 눈빛을 보여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의 콘서트 'Starry Starry'는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