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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만삭화보, 여전히 완벽한 기럭지

입력 2015-01-02 1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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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지태 김효진 만삭화보, 여전히 완벽한 기럭지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 사이에 낳은 아들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만삭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유지태는 1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연예계 오누이' 특집 편에 출연해 "아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됐다. 이름은 유수인이다"며 "키가 일등이다"고 아들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어 유지태에게 '아들이 누구를 닮았나'라는 질문에 "나와 김효진이 잘 섞였다. 눈이 날 닮아 작은 편인데 엄마를 닮아 옆으로 길다. 예쁘다"고 답했다.

앞서 유지태 김효진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2014년 5월호 화보를 통해 알콩달콩한 '신혼부부 포스'를 보여줬다.

화보에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다정한 모습과 함께 패셔니스타다운 비율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김효진은 임신 때문에 체중이 10kg 정도 증가했지만 여전히 완벽한 기럭지를 공개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 김효진과 결혼, 이후 3년 만인 지난 7월 아들 유수인을 얻었다.

해투 유지태 김효진 소식에 네티즌은 "해투 유지태 김효진, 정말 보기 좋은 부부야" "해투 유지태 김효진, 사진 보고 싶다" "해투 유지태 김효진, 역시 키가 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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