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월드투어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엑디즈의 밴드로서의 첫 월드투어를 축하했다. 주연은 "서울을 찍고 파리, 런던에 락을 한번 뿌려주고 프랑크프루트를, 마드리드, 밀라노 등에 간다"며 락 본진을 향해 뻗어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준한은 "현장이 실감이 안 난다. 락의 본고장이라 겁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오드 역시 "무대를 몇 번 서봤지만 투어는 처음이다. 새로운 경험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연은 "회사를 들어올 때부터 밴드 하면 월드투어라고 생각했다. 꿈에 그렸는데 제가 이행할 생각을 하니 걱정보다는 설렌다. 이제 왔구나 싶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