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이유가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2일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채널에 "잘 지내고 있구나 반가운 이름. 너무 잘 마시고 잘 먹었어요. 고마워 러브유. 오늘도 힘내서!!", "오늘은 곡물라떼 마셨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곡물라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아이유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유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중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