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카라큘라가 롤스로이스 사건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변호사 천호성과 유튜버 카라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라큘라는 롤스로이스 차량 돌진 사건을 언급했다. 서울 강남구에서 마약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20대 여성을 들이받은 피의자를 풀어준 사건이다.
카라큘라는 "항상 위협을 받는다. 저와 가족은 도파민 중독이고, 무서워도 무섭다고 하면 안 된다. 피해자들이 얼마나 무섭겠나"라고 했다.
이어 "롤스로이스 사건의 가해자 측이 지인을 통해 메일로 거액의 돈을 주겠다고 했다. 디도스 협박도 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