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츄가 솔로앨범 비하인드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출연했다.
이날 츄는 솔로앨범 활동 중 대기시간에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보통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릴 것을 정리하거나 밥 먹고 잔다. 최근에는 미니 통기타를 사서 가지고 다니며 연습하려고 했는데 아직 쓴 적은 없다"고 답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포르투갈에서 촬영됐다. 츄는 "한달살기가 하고 싶었다. 포르투라는 도시였는데 환상에 나올 것 같은 마을이었다. (마을에) 한국인이 30명 있는데 촬영 중 우연히 만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츄는 "고생을 안 하고 힐링만 했다. 스케줄이 빡세도 알차게 촬영해서 하나도 안 힘들었다"며 "마을이 주는 분위기가 날 들뜨게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