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국주가 양평하우스에 MC들을 초대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국주가 양평하우스에 어머니 환갑을 맞이해 MC들을 초대했다고 말한 모습이 전파를 탓다.
이날 이국주가 양평하우스에서 붕어빵을 만들었다. 매니저는 "국주가 지인분한테 선물받은 걸로 아는데 붕어빵 만드는 게 재밌는지 붕어빵에 필요한 재료들을 열심히 사더라"라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사람들 오면 웰컴 푸드를 먼저 드시게 하고 웰컴 드링크를 만들자고. 엄마 생일이라고 우리 MC분들이 다 오신다. 내가 팔이 이래서 음식을 못할 거 같다고 했더니 해주신다고. 엄마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다 얘기하라고. 요즘 현무 오빠도 요리 잘해. 현희 언니가 문제긴 한데"라며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