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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화끈한 콜라보 무대 선보여...제시 SNS 사진 '반응 UP'

입력 2015-01-02 1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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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에일리와 럭키제이의 제시, 씨스타의 효린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가요대제전’은 2014년 활동한 170여 명의 가수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이날 에릴리와 제시, 효린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Bang Bang)’을 선곡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서 효린과 에일리는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을 자랑했다. 에일리, 제시, 효린은 무대에서 실력뿐만 아니라 섹시한 매력 또한 발산해 보는 이를 즐겁게 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모습에 누리꾼들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셋다 매력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시원스럽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다 건강미인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엄청나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다들 멋지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좋네요"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시SNS, OSEN
▲사진=제시SNS, OSEN

한편 씨스타 효린, 에일리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 제시의 모습에 반응이 뜨겁다.

제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도네시아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제시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홍일점인 제시는 과거 제시카 H.O.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1988년생인 제시는 지난 2005년 업타운의 객원 여성보컬로 데뷔했고, 같은 해 제시카 H.O.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활동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쉰 제시는 지난해 7월 제이켠, 제이요와 함께 럭키제이를 결성해 데뷔곡 '들리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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